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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세계 최대', 200㎡짜리 화장실 일본에 등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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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홈지기 작성일 12-04-11 06:27 조회 658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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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㎡(약 60평)짜리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실이 일본에서 만들어졌다.

9일 마이니치(每日)신문 등에 따르면, 지바(千葉)현 이치하라시는 시내를 가로지르는 고미나토철도 이타부역에 200㎡짜리 화장실을 완공했으며, ‘세계 최대 화장실’로 기네스북 신청을 검토 중이다. 이치하라시는 최근 ‘예술적인 마을 만들기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이 화장실은 좌변기와 세면대가 커튼이 쳐진 유리 칸 안에 들어있고, 유리칸 주위에 여러 개의 화분을 둘러친 뒤 외벽을 2m짜리 펜스로 두른 구조. 엄밀하게 말하면 200㎡짜리 정원에 유리로 만든 화장실 한 칸을 덩그러니 놓은 셈이다.

마이니치는 “변기에 앉으면 꽃과 산, 푸른 하늘이 내려다보이는 개방감 넘치는 구조”라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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